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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찬양

예배자(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예배자


과연 나는 예배를 드리고 있는 걸까?

예배란 과연 무엇일까?


제가 오랜 시간동안 했던 고민이에요.

예배 후 느낀 감동이 회사로

돌아가면 순식간에 사라졌었죠.

힘든 한주가 지나면 행복한 주일,

행복한 주일이 지나면 힘든 한주.


3년 정도 반복된 후에야 알았어요.

제가 서는 모든 곳이 예배장소가

되어야 하는데...

저는 예배당 안에서만 예배를 드렸던 거였어요.


이제는 어디서나 주님을 만나요.

힘든 직장에서도 주님을 보고

감사할 수 있게 되었어요.


직장에서의 감동을 예배당으로,

예배당에서의 감동을 직장으로.

늘 새로운 감동과 감사를 품고

한 주를 살아가게 되었어요.


저의 삶 전체가 주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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