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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찬양

하늘보다 높으신 주 사랑

하늘보다 높으신 주 사랑


함께했던 학생이 어른이 되고,

교사가 되어 함께하게 되었을 때,

그 기쁨은 굉장히 컸어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그것도 하나님의 큰 은혜였죠.

인연이라는 것을 헛된 것이라고

말할 지도 몰라요.


하지만 예수와의 인연이 내 삶에

계속해서 이어졌듯이,

믿음 안에서 함께하는 인연은

비록 몸이 떨어지더라도

언제까지고 이어지는 인연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 모든 인연과 사랑에 감사하며,

기쁨도 슬픔도 감사의 추억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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